안녕하시렵니까. 요새 별로 하는짓도 없는거 같은 관리자 ㉥r보입니다.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코프스에 신경을 많이 못쓴점. 사죄부터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자주 들어오려고 '나름' 노력은 하고있고, 회원분들이 간간히나마 글을 올려주시는것을 보니 그것만으로도 코프스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일단.... 뭔가 말하기 전에, 무언가 강조하려고 합니다.


그 대상은 저작권과 네티켓입니다.


사실 인터넷을 접하신 네티즌이라면 불법파일의 유혹에 쉽게 빠질수 있고, 어떠한 파일이던 크랙이나 시디키를 구해서 사용해보셧으리라 생각은 됩니다.


노래하나 다운받지 않고 모든걸 전부 돈주고 컨텐츠를 구매한 네티즌이 전체의 몇%나 될까요?


하지만, 런 행위가 공공연하다고 해서 나도 해야지~ 하는 생각은 매우 위험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좋지 않다 이것입니다.


또한 그것에 대한 공유역시 바람직한 행동이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더불어 Koreafs.net의 기본 방침은 불법 저작물의 공유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플시머분들께서는 이점을 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대상은 네티켓입니다.


인터넷, 특히나 글이 대다수인 커뮤니티에서는 말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글이 어떤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을 쓰는 사람이 읽는 독자가 어떻게 생각할지 한번 더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단순하게 글을 쓰고 땡이 아니라,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것에 대한 반응이 어떠한 방향으로 오던지 저렇게도 생각할수 있구나 라는것을 한번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키보드들고 싸우면 결판나지 않습니다. 상대방을 한번 더 생각해보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다음이야기는 여러분들이 살짝 궁금하실만한 것입니다.


KFBS가 개국하였지만 방송횟수는 단 한번 뿐이었습니다.


2회 방송은 다 기획해놨는데 제가 3시간이상 시간을 할애할만한 짬이 부족했습니다.


주말을 이용하려했지만 주말도 어렵고, 주중엔 더 어려웠습니다.


웬지 주저리주저리 푸념만 들어놓은거 같군요..


아무쪼록 이제 곧 가정의달 5월입니다. 그전에 학생분들은 중간고사 시험기간입니다. Koreafs.net은 회원분들의 화목한 모습과 하고싶은일을 꼭 이루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Koreafs.net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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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의 정체를 알고 있는 몇안되는 사람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