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SC Virtual Pilot Center 오픈-
1월 12일 부터 HSC 파일럿 센터가 오픈되었습니다.
항공사용 전용 체크리스트[B737, B747]와 인천공항발 Flight Plan, 그 외 항공사 도색 파일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파일들을 추가해서 파일럿들을 위한 센터로 키워나갈 전망 입니다.
현재 B767용 체크리스트와 Feeder 부서 노선 Flight Plan 등이 제작되고 있으며, 제작이 완료되는 즉시 업로드가 될 예정입니다.

2. 남미 허브 프로젝트 개시-
1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남미 허브 확장에 들어갑니다.
기존 북미 허브 확장 방식과 달리 이번 남미 허브 확장은 분기별로 나눠질 예정입니다.
이번 1분기에는 콜롬비아 보고타, 브라질의 브라질리아, 그리고 칠레의 산티아고로 확장하기로 결정 했으며, 사용 기체는 B737-700C로 결정 됬습니다.
상세 예산은 공개하지 않기로 사내에서 결정 했습니다.

3. HSC 슈퍼허브 이전 결정-
RKSI와 RKSS의 과포화에 따라 한국을 슈퍼 허브로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이 내려져, RKSI는 일반 허브로 낮추고,
기존 허브 공항이였던 달라스-포트워스 국제 공항을 슈퍼허브로 승격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이에 따라 1분기 부터 순차적으로 슈퍼허브 이전 절차가 시작되며, 이번 1분기에는 김포<->제주와 김포<->김해간 노선이 임시 중단되며, 임시 중단 기간 동안 항공기는 부서에 알맞게 재도색 될 예정입니다.

4. B737-800 매각 준비중-
기종 단일화와 B737-800 컨버젼 키트 구매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B737-800을 매각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이중 2기는 다시 개조하여 항공사내 비즈니스 기체로 컨버젼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현재 HSC에는 14기의 B737-800이 있으며, 이중 12기는 매각 준비중 입니다.
아직까지 거래를 희망하는 항공사가 없는 바, 거래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5. HSC, B777-200LRF 도입 고려중-
장거리 화물 노선을 주로 뛰는 HSC에게 B747-400F나 B747-400BCF는 잦은 중간 계류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는 바,
사내에서 B777을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1~2분기 이내에 구매계약을 체결할 생각은 없지만 충분히 B777-200LRF를 도입할 의지는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매량은 정확하지 않으나 firm 10기에 option 4기로 고려중입니다.

◈HSC Virtual Pilot Center◈
◈HSC 1월말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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