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항공과의 두번째 거래 :: B737-800 10기 구입.
-조선항공의 항공기 매각이 이어짐에 따라 HSC가 조선항공에서 사용 중지한 B737-800 10기를 5개월 할부 지불 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항공기들은 KDFW로 이송되어 개조 작업을 거친 후, SBGL[리오 데 자네이로] 허브에서 사용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2. HS1220 'Peacok', 2012년 1월 중순부터 첫 운항 시작.
2011년 12월 17일에 도착한 HS1220이 2012년 1월 중순부터 Feeder NA 부서 첫 운항을 시작합니다. HS1220은 임시적으로 HS303/4 [달라스<->시에틀]구간에 투입되며, 2012년 6월 부터 멕시코 시티로 투입됩니다.

3. HSC Connector 노선 일부 개정.
-2012년 1월 이후로 인천행 국내선과 일부 국제선은 김포공항[RKSS]에서 출발 하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해당 노선은 HS101/2[인천<->제주] HS103/4[인천<->김해] HS201/2[인천<->베이징] 입니다.

4. HSC Connector 2012년 3월부터 VHHH[챕랍콕] 운항.
-아시아 노선 확장의 발판 마련을 위해 2012년 3월 부터 HS1217/HS1218 [B737-700C]를 이용해 VHHH 공항에 취항하는 계획중에 있습니다.
아시아 허브를 인천 슈퍼허브를 기준으로 확장하려 했으나, 포화 상태를 인식하여 VHHH를 아시아쪽 허브로 새로 만들 수 있다는 HSC의 입장 입니다.

5. HSC Runner 부서 신규 항공기 예상은 777F?
-2012년 1월 신규 부서인 HSC Runner 부서의 주력 기종을 744에서 777로 바꾸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777로 변경이 결정 된다면 기존 Runner 부서에서 운용중이던 744는 타 부서로 이동되거나 매각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6. HSC Feeder SA 확장 프로젝트 예산안은 '진행형'
-HSC Feeder SA[남미] 허브의 노선 확장 프로젝트가 2012년 2월 이후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2011년 11월 부터 예산 계획이 진행 되었지만 Feeder NA[북미] 부서 프로젝트로 인해 진전이 없었다는 것이 HSC의 설명입니다.

 

7. 2011년 12월 월말 결산 발표

-2011년 12월 월말 결산이 발표 되었습니다. ◈Click◈

또한 2012년 1월 부터 월말 결산이 간소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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